또 다른 분위기 고베 이진관

간사이지방의 또 다른 뷰포인트 장소!

젊은이들의 가슴을 부풀게 하는 화려한 유럽풍 도시 고베

키타이진칸은, 외국인들이 살던 곳이였다.

개화기 당시 일본에 살던 서양인들의 거주지로,영국,덴마크.독일,프랑스등

유럽풍으로 지은 저택이 모여있다.



지금은 30채정도가 남아있고,그 중 20채가 일반인에게 공개하고 있다.

입장료가 필요하지만 일본속의 유럽을 느낄수있다.




키타노마치광장

광장에는 플루트를 부는 아이

트럼펫을 부는 남자등의 동상,작은 분수대

화단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있다


모자이크에서 바라본

고베오쿠라호텔,해양박물관,포토타워...메리켄파크가 보인다


고베개항120주년을 기념해 만든 메리켄파크.

그리고 고베항에 조성된 복합 유원지 하버랜드.

고베에서만도 하루가 모자랄만큼,관광,쇼핑,맛집등 너무너무 많다.


고베관광후 30분정도에 떨어져있는 아리마온천으로 이동 해서

여행객의 피로를 푸는 온천숙박은 또 어떠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