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야산 1일 힐링투어+온천(1인 12,000엔)

2019년 5월 29일 업데이트됨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오사카출발+고야산 4시간이상 자유시간+온천입욕(1시간30분이상)+오사카도착


포함사항;차량실비+가이드비+온천입욕비(타올준비바람)

불포함;고객님 중식비+배관료


***4명부터 출발합니다.최대 9명까지 가능합니다***

***10명이상일경우는 상담받습니다.***


난바빅카메라점 앞

  • 7시50분 집합

  • 8;00 출발

  • 10;00 고야산도착후 ~14;00자유시간(중식 자유식)

  • 15;00온천도착후 ~16;30 온천입욕(90분이상)

  • 17;00 오사카로 출발

  • 18;30 난바빅카메라 도착


심산유곡의 이땅을 진언 밀교의 수행장으로 삼은것은 구카이라는 이름의 한 승려이다.

약1,200년전 중국에 건너가 인도에서 전래된 밀교를 비롯한 천문학과 지질학,토목학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지식을 얻어 귀국한 후 일본 각지에 기술과 전설을 남긴 비범한 승려이다.

그의 지혜와 기술이 집적된 곳이 바로 이곳 고야산이다.


단조가란은 오쿠노인과 함께 고야산 2대 성지의 하나이며,

고보대사가 고야산 위에 가람건립을 시작한 최초의 곳입니다.


배관료;200엔





곤고부지는 일본이나 세계에 4000을 넘는 진언종의 총본산입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화가가 그린 호화로운 맹장지 그림으로

장식된 방이나 크고 호화로운 부엌 외에

도요토미 히데츠구(풍신수길의 조카로서 후계자였으나 풍신수길 의해 음모로 몰린다)가

자결한 방 등을 배관할수있다.


배관료;어른 500엔/초등학생 200엔






오쿠노인으로 가는 참배길.이치노하시 다리에서 사당까지 약 2킬로의 참배길에는 몇백년이나 된 삼나무가 치솟아 있다.나무사이에는 장군에서 서민까지 20만기가 넘는 묘비가 늘어서 있어 고야산의 신앙의 독실함을 엿볼수 있다.

이 다리는 오쿠노인 사당으로 가는 다리입니다.이 다리를 건너면 이미 성역입니다.다리를 건너기 전에 승려나 관광객은 몸가짐을 단정히 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한번 절을 합니다.

고보대사는 정교한 묘에서 지금도 살아서 영원한 기도를 올려지고 계신다고 믿고 있습니다.



1일 고야산 힐링투어로

새로운 일본을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고야산은 도시전체를 종교도시라고 부를 만큼 사찰이 많은 지역이다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이 종교에 뿌리를 둔 생활을 하고 있다.

여행자들에게는 사찰에서 숙박과,

소박하면서도 화려한 사찰밥상.쇼진요리도 만나볼수 있습니다.


장엄한 고야산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지친 심신을 카츠라기온천에서 온천욕으로

하루의 피곤함을 씻어버리기 바랍니다.



온천 입욕후 오사카로 출발

난바빅카메라 앞에서 해산

온천입욕비는 포함입니다

수건은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얼굴수건구입시 250엔